2026-08-12판 · 약국 = 심평원 요양기관 ∪ 행안부 개설허가(한약국 포함).
구판(20260811)은 심평원 단독 기준이라 무약촌이 459곳으로 계산되어 있다 — 본 판은 457곳.
전국 읍면동 3,559곳 · 무약촌 대표점 486곳 네이버 실측 요청서 답변 → · 쉽게 보기 → · 보고 문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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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흔히 쓰는 정의
약국도 편의점도 없는 면이 457곳
82만 명이 산다
전국 읍·면 1,408곳 중 약국과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가 모두 0곳인 지역이다.
65세 이상이 39만 명(47.2%) — 읍·면 평균 26.6%의 1.8배.
동까지 넣은 읍면동 3,559곳 기준으로는 466곳이다.
의원안이 쓰는 모집단이 읍면동이라 함께 계산했다.
02 — 공공거점을 세면
457곳 중 451곳에 이미 있다
6곳 · 공공거점까지 없는 면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를 세면 무약촌의 98.7%가 공공거점을 갖고 있다.
완전 공백은 6곳, 합쳐서 82명이고 전부 강원 접경지역이며 5곳은 상주인구가 0이다.
다만 보건지소 1,287곳 중 700곳(54%)에 의사가 없다.
보건진료소는 보건진료전담공무원이 근무하므로 의사 0이 정상이다.
원 하나가 읍·면 대표점이다 —
초록 15분 이내, 노랑 15-30분, 빨강 30분 초과.
04 — 공공거점까지 넣으면
15분 밖이 —으로 준다
—곳 · 종합공급 15분 밖
약국·판매업소에 보건소·지소·진료소를 더한 시나리오 ①이다.
30분 밖은 —에서 —으로 줄어든다.
2012년 제도 도입 당시 정부도 보건진료소 1,907곳에 안전상비약을 비치하고
특수장소 220곳을 지정했다. 보건진료소를 접근거점으로 보는 시각은 정부의 원래 입장이다.
공급처 조건 — 체크한 유형이 그 행정동 안에 0곳인 곳을 찾는다.
여러 개를 켜면 모두 없는 곳만 남는다
모집단
—곳
인구
65세 이상
구성
모집단 대비
시설·소매업체 표시 — 점을 누르면 지도 링크가 나온다
지도에서 행정동을 누르면 우측 패널에
약국·판매업소·보건기관·슈퍼·편의점 수와 목록·이동시간이 한 번에 열린다.
슈퍼마켓과 편의점은 전국에서 각각 켜고 끌 수 있고, 행정동을 고르면 해당 지역만 좁혀 본다. 두 자료는 2026-06 상가정보의 소분류전국 118,308건, 소매업체 전체 목록은 무약촌 지역 한정 21개 중분류. 영업·폐업 상태는 별도 확인하지 않았다.
행정동 찾기
조건에 맞는 행정동이 지도에 빨갛게 칠해진다.
이동시간은 무약촌 읍·면 대표점 486곳만 측정했으므로 동에는 값이 없다.
약국 = 심평원 요양기관 목록 ∪ 행정안전부 개설허가 대장(한약국 포함).
단일 원천·실재 미확인 약국 112곳은 별도 등급으로 관리.
시설 수는 2026-08 공공데이터 API 기준이며, 판매업소 좌표 결측 86건(0.20%)은 집계에서 빠진다.
소매업체는 2026-06 상가정보의 원좌표를 사용했다.